


198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2025년 현재까지 무려 42년이 흘렀다. 첫 저서인 『명반의 산책』이 1999년 나왔고 그 후 꾸준히 집필 활동을 하여 모두 아홉 권의 저서를 내게 되었다.
충실한 음악 해설서인 『불후의 클래식』, 명반의 선택을 안내하는 『미메시스 클래식』, 재미있는 음악 수필집인 『두근두근 클래식』까지 클래식 음악의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말하자면 클래식 3종 세트인 셈이다.
이에 독자들은 자신이 필요한 책을 본인의 관심과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부디 클래식 음악 감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편 다음 책으로는 두근두근 클래식의 연장인 『클래식의 권장』 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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